파울로 카스트로 | Paulo Castro (Colombia)

Universidad Central de Venezuela, Bachelor of Anthropology (Caracas, Venezuela)
Artes Visuales Cristóbal Rojas, Fine Art (Caracas, Venezuela)



Solo Exhibition

2017  "Tensión primaria", en Imago, Art In Action, Coral Gables (Florida, USA)
2014  "Monocromías", en Galería GBGArts (Caracas, Venezuela)
2012  "Tensopinturas", Galería El Museo (Bogota,, Colombia)
2010  "Paulo Castro, obra reciente", Galería La Cuadra (Caracas, Venezuela)
2009  "Paulo Castro, obra reciente", Galería El Museo (Bogota, Colombia)
2008  "Tensiones", Sala TAC, Caracas, Venezuela (2008)


Group Exhibition


2018  “El lenguaje del color”, en Espacio Monitor, Centro de Arte Los Galpones (Caracas, Venezuela)
2012  Korean International Art Fair KIAF (Seoul, Korea)
2012  Art Shanghai (Shanghai, China)
2009  ARTBO (Bogota, Colombia)
2004  Salón Nacional Arturo Michelena (Valencia, Venezuela)
2002  FIA (Caracas, Venezuela)


Artist Information

작가는 색감을 통해 촉감을 특성화한 작품과 다양한 색상에 비대칭적이고 불규칙한 조각을 제작하였다. 인조의 섬유에 염색하고 재료를 늘어뜨림으로써 줄무늬 같은 구성의 형태가 되고 색면은 팽팽하고 긴장감이 느껴지는 형태의 작품으로 완성하고 감각적인 섬유에서 발생된 팽팽함은 마치 스펙트럼 같이 보였다. 작가는 섬유(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늘려보고, 자르고, 칠하고, 엮어보기도 하는 다방면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여러 가지 실험들을 해왔다. “나는 3차원과 전통미학 그리고 질감에 관심이 많다. 모든 작품들은 같은 색의 면으로 잘 늘어나는 인조의 섬유를 통해 연속적으로 엮여있는 형태로 보인다.”라고 작가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팽팽한 그림’이라고 불리고 재료적 특성, 긴장감, 신축성 그리고 구조의 관계의 공존을 통하여 활기가 넘치고 동적인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시각적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촉감도 느낄 수 있다. 늘어진 섬유의 색감은 형태를 구성해주고 구조적인 이미지를 띄면서 매력적인 형태와 개념적이지만 애매모호한 창조물이 되었다.